함양 제외 전 시군 농업가뭄…저수율 평년 48.5% 수준'상수도 미보급' 도서·산간 지역선 생활용수 제한 급수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가뭄경남 농업용수 부족경남 농업가뭄경남 생활용수 제한 급수경남 가뭄박민석 기자 종합병원 잇따라 멈춘 김해…"인제대 백병원 분원·제2병원 설립해야"밀양 개인·법인 택시 부제 사라진다…6일부터 전면 해제관련 기사[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함안 원북에 용수개발사업 추진…송수관로 3.1㎞ 신설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극한 가뭄 이겨낸 하동군 첫 벼 수확…조생종 '조은' 14.4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