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제외 전 시군 농업가뭄…저수율 평년 48.5% 수준'상수도 미보급' 도서·산간 지역선 생활용수 제한 급수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가뭄경남 농업용수 부족경남 농업가뭄경남 생활용수 제한 급수경남 가뭄박민석 기자 '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오늘도 33.9도 창녕…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719명 안전 강화관련 기사'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이틀 단비에도 밀양댐 저수율 31.9%…'생활용수 제한' 우려할 판시금치·상추 한 달 만에 152.3%, 42%↑…밥상 덮친 히트플레이션가뭄 속 물 축제 강행 첫날…밀양 농업가뭄 '심각' 단계 격상일상 된 극단적 더위…물가·소비·노동 흔드는 '폭염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