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강수량 평년의 82.3%농업용 저수율 53.2%…남부지역 용수 관리 강화남부지방에 극심한 폭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5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일대에서 산림청 산불진화대원이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해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한지명 기자 서울 유학 꿈꾸는 13개국 청소년 23명…연세·한양대서 대학생활 체험최고 39.5도 폭염 계속…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관련 기사울산 북구, 경로당 무더위쉼터 8곳 밤 9시까지 연장…가뭄 농가엔 살수차韓총리, 운문댐 찾아 "가뭄 장기화 대비 비상급수 체계 즉시 가동 준비"농업 덮친 폭염·가뭄…정부, 사고수습지원본부 격상해 총력 대응울산시, 폭염·가뭄 대응 총력…"시민 식수 확보 최우선"李대통령 "국가적 기후재난 비상한 각오로 대응…예산 반영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