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강수량 평년의 82.3%농업용 저수율 53.2%…남부지역 용수 관리 강화남부지방에 극심한 폭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5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일대에서 산림청 산불진화대원이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해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한지명 기자 공무원이 AI로 재난안전 업무도구 만든다…'바이브 코딩' 우수사례 공모서울시, 외국인 채용기업 100곳 모집…11월 취업박람회 개최관련 기사전국 34개 시·군 기상가뭄…운문·섬진강댐은 '심각'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통영시, '1조 1374억' 추경안 편성…수해 응급 복구 중점 배분AI·로봇·드론 총출동…340개 기업 참여 '안전산업박람회' 부산서 개막울산 북구, 하반기 재난안전 특교세 2.8억 확보…그늘막 등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