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통합안 15개월 만에 확정…미주·유럽 보너스 좌석 확대키로조종사 연공서열 놓고 노사 대립…계열사 지분 정리 시한 3개월 앞둬대한항공 B747-8i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임금·단체협상 투쟁 집회를 열고 오는 12월로 확정된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후 조종사들의 승진 서열을 노사 합의를 통해 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6.9.15/뉴스1 김성식 기자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 주주들이 참석하고 있는 모습.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이 가결됐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한진칼에어부산아시아나IDT마일리지통합 대한항공합병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키로…"책임경영 강화"(상보)[속보]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관련 기사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국제유가 급락에 항공주 날았다…대한항공·아시아나 7%↑[핫종목]박홍배 "다음달 국정감사서 통합LCC 문제 제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