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

마일리지 통합안 15개월 만에 확정…미주·유럽 보너스 좌석 확대키로
조종사 연공서열 놓고 노사 대립…계열사 지분 정리 시한 3개월 앞둬

본문 이미지 - 대한항공 B747-8i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B747-8i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본문 이미지 -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임금·단체협상 투쟁 집회를 열고 오는 12월로 확정된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후 조종사들의 승진 서열을 노사 합의를 통해 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6.9.15/뉴스1 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임금·단체협상 투쟁 집회를 열고 오는 12월로 확정된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이후 조종사들의 승진 서열을 노사 합의를 통해 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6.9.15/뉴스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 주주들이 참석하고 있는 모습.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이 가결됐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 주주들이 참석하고 있는 모습.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이 가결됐다. 2026.8.12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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