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625건 최다…민주노총 "신고 급증에도 피해구제 제자리"부산고용노동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직장 내 괴롭힘부산고용노동청민주노총 부산본부박서현 기자 아파트 공사 수주 대가로 4억5000만원 챙겨…창원시의원 송치경남 하동·산청·함양·합천 한파주의보 해제…"큰 일교차 주의"관련 기사민주노총 부산본부 "5인 미만 사업장 등 노동자 권리 보장하라"'성희롱·직장갑질' 전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해임처분 취소 소송 패소신생 항공사서 임금 체불·간부 갑질 진정 접수…부산 노동청 조사부산시장애인체육회 임금체불·직장 내 괴롭힘 의혹…노동청 진정부산 근로자 상담 '임금 문제' 최다…근로감독관 태도에 불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