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기사 위장 침입…7개월간 치밀한 범행 준비위치추적기 부착·사전 답사…검찰, 계획범행 정황 확인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박서현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수)…흐리다 맑아져, 일교차 주의일자리 못 구해 신변 비관…술 취해 자택 빌라 방화한 4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