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기사 위장 침입…7개월간 치밀한 범행 준비위치추적기 부착·사전 답사…검찰, 계획범행 정황 확인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환(49)이 26일 오전 부산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 2026.3.26 ⓒ 뉴스1 박서현 기자박서현 기자 부산 5월 수출 13억2200만달러…1년 전보다 16.4%↑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당선인, '더 잘사는 남구 준비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