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 소재 아파트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동환(49)이 지난달 17일 오후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2026.3.24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두피문신은 의료행위 아니다"…부산지법, 비의료인 문신 시술 또 '무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6일, 토)…대체로 맑음, 낮 최고 32도 '초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