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장소에 고인 분향소 설치 "불필요한 마찰 없을 것"22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이 사망한 사고 현장 보존을 위해 조합원과 경찰이 방수포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집회한송학 기자 [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사천시 "해양공공기관 적극 유치…해양 분야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CU 화물연대 집회 현장 사망사고 낸 비조합원 실형 면했다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화물연대 집회서 경찰에 차량 돌진한 조합원 징역 2년 구형화물연대 노조원 3명 사상 사고 화물차 기사 징역 3년 구형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케 한 운전자 상해치사로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