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로 경찰에 돌진한 조합원은 징역 2년 구형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지난 4월 20일 경찰이 민주노총 화물연대 CU지회 노조원들을 막아 서고 있다. 물류센터 정문 앞에는 진입을 시도하던 노조 차량이 보이고 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재판한송학 기자 산청군 추경안 1조 돌파…795억 증액 1조 419억 원 편성김기운 민주당 경남위원장,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촉구(종합)관련 기사집회 중 승합차로 경찰 친 화물연대 조합원 징역형 집행유예CU 화물연대 집회 현장 사망사고 낸 비조합원 실형 면했다화물연대 집회서 경찰에 차량 돌진한 조합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