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지난 4월 20일 경찰이 민주노총 화물연대 CU지회 노조원들을 막아 서고 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연대집회경찰차량돌진한송학 기자 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진주동부시립도서관 건립공사 8개월 만에 재개관련 기사화물연대 집회서 흉기 들고 자해 소동 조합원 징역 8월·집유 2년(종합)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케 한 운전자 상해치사로 구속 기소"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63년 만에 '노동절' 이름 되찾은 날…울산서 2300명 노동자대회63년만의 '노동절', 양대노총 2만 3000명 서울 집결…"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