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마을·요양병원서 156명 대피…인명피해 없어밀양시·양산국유림관리소 잔불 정리·뒷불 감시 돌입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에 확산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24일 밀양 산불 현장 통합 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불 진화 완료를 선언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산불밀양 산불 주불 진화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산림청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산불 대피길·치매 고령자 동선 AI가 예측…정부 4개 과제 추진극한 가뭄 경남에 군·산림청도 농업 용수 지원 나서"50년만에 최악 가뭄, 태풍이라도 왔으면" 애타는 영남 농심(종합)"50년 만에 이런 가뭄은 처음…태풍이라도 왔으면" 밀양 농민 '한숨''농업가뭄 심각' 밀양 양수시설 가동·살수차 투입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