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전 대표 중처법은 수사 중지난 8월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현장소장구속강정태 기자 합의 성관계 후 "성폭행 당했다"…40대 주부 '무고죄' 집행유예경남도, 3급 이상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관련 기사광명-서울고속도 근로자 감전 사고 책임자 6명, 혐의 인정'의령 천공기 끼임 사망'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구속 기소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광명서울고속도 공사 감전사고 '누전차단기 설치 규정 위반'(종합)'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감전사고' 6명 입건…2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