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서 첫 공판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2025.8.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엘티삼보광명서울고속도로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