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서 첫 공판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2025.8.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엘티삼보광명서울고속도로유재규 기자 안산시 "지역 내 기업 86% 중동 사태로 경영악화…지원 나설 것"과천시, 탄소중립 정책 실현 중장기 에너지 정책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