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전 대표 중처법 위반은 노동부서 수사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의령현장소장구속기소강정태 기자 고의 교통사고로 4억원대 보험금 챙긴 50·60대 3명 실형공직기강 특별경보 끝나자마자…현직 경찰 간부 음주운전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