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과실치상 형사입건 6명 중 2명 구속사고 당시 정격감도전류 30㎃ 아닌 500㎃ 달해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광명감전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관련 기사광명-서울고속도 근로자 감전 사고 책임자 6명, 혐의 인정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감전사고' 6명 입건…2명 구속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