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 설치 규정 위반 드러나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광명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본격 가을분양 시작"…경기지역 9월 아파트 분양물량 9751세대인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분양…27일 견본주택 개관신안산선 광명구간 이르면 이달 공사 재개…"본공사 위한 정비작업 중"노동부, 신안산선 사망사고에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무실 압수수색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