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 설치 규정 위반 드러나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광명유재규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시흥시, 4월 말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 신청 접수관련 기사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광명서울고속도 공사 감전사고 '누전차단기 설치 규정 위반'(종합)'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감전사고' 6명 입건…2명 구속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신안산선 중대 사고, 깊이 사죄…책임 통감"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