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96명 중 0명·경상국립대병원 163명 중 8명 복귀대형 병원 일부 교수들이 휴진에 들어간 30일 오후 서울 시내 대형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등이 로비를 오가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과 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경상국립대병원 교수들이 이날 하루 외래 진료와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의했지만, 실제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4.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수련병원전공의유보강정태 기자 경남해역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전면 해제…276억 피해 '역대 2번째'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한송학 기자 진주의 빛 '실크등' 홍콩 밤거리 밝힌다추석 연휴 '하동송림'에 꽃무릇 20만본 활짝관련 기사'비수도권 최대 약물중독 치료' 부곡병원, 전문의 부족에 병동 멈춰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소청과 전공의 73% 서울행…필수·지역의료 공백 위기 '임계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