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정원 12명 중 1명 남아…9차례 채용에도 지원자 '0명'국립부곡병원.(국립부곡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국립부곡병원국립부곡병원 병동 운영 중단전문의 부족박민석 기자 "원청교섭 쟁취"…금속노조 경남, 창원서 총파업 결의대회92개 대학 한자리에…경남 대학 진학 박람회 18일 창원서 개최관련 기사"농촌 지역 정신질환자, 의료-복지 협력…고립의 벽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