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 "사람을 향하는 예술…내셔널갤러리와 공통 가치"

국립중앙박물관, 2일부터 10월9일까지 英내셔널갤러리 소장품 특별전

본문 이미지 - 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언론공개회에서 관계자들이 산드로 보티첼리의 작품 '성 제노비오의 세가지 기적'을 살펴보고 있다. 영국 내셔널갤러리의 명화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이번전시는 보티첼리, 라파엘로, 카라바조, 마네, 반 고흐 등 서양 미술 거장 50명의 작품 52점이 전시되며 2일부터 10월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2023.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언론공개회에서 관계자들이 산드로 보티첼리의 작품 '성 제노비오의 세가지 기적'을 살펴보고 있다. 영국 내셔널갤러리의 명화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이번전시는 보티첼리, 라파엘로, 카라바조, 마네, 반 고흐 등 서양 미술 거장 50명의 작품 52점이 전시되며 2일부터 10월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2023.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언론공개회에서 관계자들이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풀이 우거진 들판의 나비'를 살펴보고 있다. 영국 내셔널갤러리의 명화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이번전시는 보티첼리, 라파엘로, 카라바조, 마네, 반 고흐 등 서양 미술 거장 50명의 작품 52점이 전시되며 2일부터 10월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2023.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 언론공개회에서 관계자들이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풀이 우거진 들판의 나비'를 살펴보고 있다. 영국 내셔널갤러리의 명화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이번전시는 보티첼리, 라파엘로, 카라바조, 마네, 반 고흐 등 서양 미술 거장 50명의 작품 52점이 전시되며 2일부터 10월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2023.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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