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7가지 뿌리·8가지 메시지·5가지 기둥'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는 본능, 정치, 빛, 역사와 기억, 사랑과 죽음 등 스무 가지 키워드로 미술사를 다시 읽는다. 저자 이지현은 동굴 벽화부터 현대미술, 미술관과 갤러리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장면을 따라가며 작품을 읽는 관점과 미술 생태계의 구조를 함께 짚는다.관련 키워드모두를위한키워드미술사이지현미술입문현대미술미술생태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두 손은 왜 사라졌나…현존 최대 통일신라 금동불의 비밀N웹툰이 추적해 베트남 공안이 잡았다…문체부, 공조수사의 새역사 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