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작가와 작품 제목을 외우지 않고도 미술을 즐길 수 있을까?"

[신간] '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7가지 뿌리·8가지 메시지·5가지 기둥

본문 이미지 - '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는 본능, 정치, 빛, 역사와 기억, 사랑과 죽음 등 스무 가지 키워드로 미술사를 다시 읽는다. 저자 이지현은 동굴 벽화부터 현대미술, 미술관과 갤러리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장면을 따라가며 작품을 읽는 관점과 미술 생태계의 구조를 함께 짚는다.
'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는 본능, 정치, 빛, 역사와 기억, 사랑과 죽음 등 스무 가지 키워드로 미술사를 다시 읽는다. 저자 이지현은 동굴 벽화부터 현대미술, 미술관과 갤러리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장면을 따라가며 작품을 읽는 관점과 미술 생태계의 구조를 함께 짚는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