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7가지 뿌리·8가지 메시지·5가지 기둥'모두를 위한 키워드 미술사'는 본능, 정치, 빛, 역사와 기억, 사랑과 죽음 등 스무 가지 키워드로 미술사를 다시 읽는다. 저자 이지현은 동굴 벽화부터 현대미술, 미술관과 갤러리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장면을 따라가며 작품을 읽는 관점과 미술 생태계의 구조를 함께 짚는다.관련 키워드모두를위한키워드미술사이지현미술입문현대미술미술생태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