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티첼리·다빈치 작품 소장한 우피치와 전시 교류 논의국립중앙박물관과 우피치미술관이 지난 13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우피치미술관에서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양해각서에는 전시 교류와 해설·교육, 소장품 관리, 복원, 출판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한·이탈리아 문화유산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우피치미술관문화교류양해각서유홍준시모네베르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도서실의 두 탐정…'책과 열쇠의 계절'이 푸는 청춘 미스터리아빠와 걷고 참전용사를 만나다…비무장지대는 보물창고였다관련 기사伊 '비너스의 탄생' 한국 올까…李 방문한 우피치, 국내 전시 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