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노년 함께 보낼 플랫폼은 독립영화""진짜 '게임 체인저'는 예상과 다른 데서 나올 것"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가 살아야 한국 영화계도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일부러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 한국 고전 실험영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연상호군체정유진 기자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만난 액션 코미디…맛있게 매운 빨간 맛 [시네마 프리뷰]'타짜: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노재원이 직접 설명해주는 홀덤 "쉽죠?"주요 기사이 정도였어? 에이핑크 오하영, 비키니 입고 뽐낸 '역대급 몸매'이상화, 남편 강남 포켓몬 카드 감정가 '2억'에 '동공 지진''미코 진' 우서윤 "'우지원 딸' 아닌 진짜 내 모습 보여주고파" 소유진, 스태프 전원에 순금 1돈씩 쐈다…통 큰 추석 선물'18㎏ 감량' 리센느 미나미, 솔직 심경 "외모로 괴롭히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