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감독 "격변기 韓영화, 메인 산업 밖에서 다양한 시도해야"②

[뉴스1 초대석] "노년 함께 보낼 플랫폼은 독립영화"
"진짜 '게임 체인저'는 예상과 다른 데서 나올 것"

본문 이미지 - 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가 살아야 한국 영화계도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가 살아야 한국 영화계도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상호 감독은  "일부러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연상호 감독은 "일부러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상호 감독은 " 한국 고전 실험영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연상호 감독은 " 한국 고전 실험영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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