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노년 함께 보낼 플랫폼은 독립영화""진짜 '게임 체인저'는 예상과 다른 데서 나올 것"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가 살아야 한국 영화계도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일부러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 한국 고전 실험영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연상호군체정유진 기자 '군체' 연상호 감독 "韓극장 주도층 20대로 바뀌어…많이 배우고 '신선'"①2차 영화 할인권 205만장 배포…'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예매 경쟁 돌입주요 기사풍자, 33kg 감량 체감할 사진…여권만한 얼굴전인화, '슈퍼밴드' 출신 아들 공개…훈훈 비주얼 김나영, 파리 피플 기 죽이는 몸매…♥마이큐·아들과 여행 [N샷]'도깨비' 85세 김성겸, 수척해진 근황 "엊그제 같다"…공유·김고은 눈물'득녀' 바비킴, 3주 일찍 태어난 딸 바라보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