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노년 함께 보낼 플랫폼은 독립영화""진짜 '게임 체인저'는 예상과 다른 데서 나올 것"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가 살아야 한국 영화계도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일부러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연상호 감독은 " 한국 고전 실험영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밝혔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연상호군체정유진 기자 '듄: 파트3'vs'어벤져스', 정면 대결에 韓 영화 부재? 연말 극장가 기상도 [N이슈]NEW 극장 체인 '씨네Q' 1~8월 누적 매출, 전년 동기 比 30%↑주요 기사김혜수, 오열 중에도 '故최불암' 아내 김민자 안으며 위로이미숙, 주식 투자에 쓴맛 "사주려던 집 날아갔다…왜 늘그막에"이소라, 김장훈 집서 설거지까지…"지금도 팔짱 껴" 열애설 소환차예련, 학폭 의혹 부인에도 시끌…주상욱 SNS까지 번진 비난 제니, 핼러윈 맞아 '분노의 질주2' 데본 아오키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