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민·조경식·장대희 우선 위촉…1명 추가 예정보안 프로세스 개선·새 관리체계 안착 자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주요 경영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인사담당 부사장, 최주희 대표이사,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안정민 한림대학교 융합과학수사학과 교수·조경식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장대희 경희대학교 융합보안대학원 교수.(한림대·태평양·경희대 홈페이지 갈무리)임정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티빙(TVING) 침해사고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기술자산 소코드가 포함된 티빙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티빙계정해킹보안신민경 기자 티빙, 오늘부터 개인정보 피해 보상 신청…탈퇴자는 재가입해야AI DC 특별법 '디테일' 다듬는다…지원 대상·전력 특례 어디까지관련 기사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해킹 당한 티빙, 1인당 2만원 보상…탈퇴회원은 재가입해야최주희 티빙 대표 "3954만 계정 유출 무거운 책임…보안 재정비"티빙, 모든 계정 유출됐다…접속키 하나에 DB까지 접근(종합)3954만 계정 털린 티빙, 5000원 포인트 제공…보안 투자 4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