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 "3954만 계정 유출 무거운 책임…보안 재정비"

"합조단 조사 결과 수용…안전한 서비스 제공 못해 송"
조사 결과 수용·재발방지 약속

본문 이미지 -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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