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볼 잡고 승모근까지 가볍게"…에이지알 '브이롤러' 써보니 [써봤구용]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바쁜 워킹맘들에게 에스테틱 방문은 사치에 가깝다. 하지만 이제는 집에서도 전문가의 손길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거울 속 푸석해진 피부와 승모근을 보며 한숨짓던 이들을 위한 '구원투수'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에이피알이 선보인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브이롤러 헤드'다. 2만 번의 EMS 진동이 속근육을 깨워준다는 이 제품을 직접 일주일간 사용해 봤다.파르르 떨리는 속근육의 움직임…즉각 반응브이롤러를 처음 작동시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