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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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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과학부
지하철 5G 미흡구간 92% 개선…다운로드 속도 87% 빨라졌다

지하철 5G 미흡구간 92% 개선…다운로드 속도 87% 빨라졌다

지하철 5세대 이동통신(5G) 품질 미흡 구간의 90% 이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5G 평균 다운로드 속도도 개선 전보다 약 87% 빨라졌다. 아울러 정부와 이동통신 3사는 고속철도 품질 개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미흡지역 재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하철 5G 품질 미흡 구간 13개 가운데 12개(92%)의 품질이 개선됐다. LTE는 미흡 구간 44개 가운데 3
KT, 서울대·KAIST와 AI 기술 공동개발…모델·서비스에 적용

KT, 서울대·KAIST와 AI 기술 공동개발…모델·서비스에 적용

KT(030200)가 서울대학교·KAIST와 공동 연구한 인공지능(AI) 핵심 기술을 실제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에 적용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KT가 서울대학교, KAIST 연구진과 함께 '서울대-KT-KAIST 산학 공동연구 최종 성과 워크숍'을 서울 서초구 KT우면연구센터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KT·서울대학교·KAIST의 총 50여 명 연구진은 최근 1년간 함께 진행한 산학 공동연구의 최종 성과를
LGU+, 멤버십 혜택 해외로 넓힌다…현지 쇼핑·관광 할인까지

LGU+, 멤버십 혜택 해외로 넓힌다…현지 쇼핑·관광 할인까지

LG유플러스(032640)가 글로벌 통신사들과 손잡고 국내에서 제공하던 멤버십 혜택을 해외 여행지까지 확대한다. 일본에서 진행한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연내 정식 서비스를 출시해 로밍을 넘어 쇼핑·관광·교통 등 여행 전반으로 고객 혜택을 넓힌다는 계획이다.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사 연합체 '원더조이 트래블 얼라이언스'(Travel Alliance) 가입을 완료하고 일본에서 진행한 시범 운영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고객
사추위 구성 안 한 YTN·연합뉴스TV…승인기간 3개월 깎였다

사추위 구성 안 한 YTN·연합뉴스TV…승인기간 3개월 깎였다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하지 않은 YTN과 연합뉴스TV가 보도전문채널 승인기간을 3개월 단축하는 제재를 받았다. 방송법이 정한 사추위 제도를 약 1년 동안 이행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28일 제31차 전체회의를 열고 YTN과 연합뉴스TV의 승인 유효기간을 각각 3개월 줄이기로 의결했다. 오는 10월 10일까지 사추위를 구성하는 등 법 위반 사항을 바로잡으라는 명령도 내렸다.현행 방송법은 YTN과 연합뉴스T
방미심위 첫 조직개편…디지털성범죄·마약·도박 '전자심의' 강화

방미심위 첫 조직개편…디지털성범죄·마약·도박 '전자심의' 강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디지털성범죄·마약·도박 등 온라인 불법정보를 신속하게 삭제·차단하기 위한 전자심의 전담체계를 구축한다.28일 방송·통신 업계에 따르면, 방미심위는 출범 후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이번 개편은 △주요 불법정보에 대한 전자심의 본격화 △심의 지원 업무 및 시스템 고도화 △개정된 분쟁조정 제도 안착을 위한 기능 강화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사무처를 재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인사]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비서실장 △문연주▷국장 △고현철 이용자보호국장▷센터장 △오인희 국제협력센터장▷부센터장 △구진욱 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박선희 국제협력센터 부센터장▷팀장 △이도한 디지털혁신팀장 △김순정 불법정보대응팀장 △홍상민 유해정보대응팀장 △지경규 청소년보호팀장 △김병준 디지털범죄심의기획팀장 △이지연 디지털성범죄전담팀장 △김상문 디지털경제범죄전담팀장 △한 상 디지털사회범죄전담팀장 △김준희 이용자보호기획팀장 △안광모 분쟁조정팀장 △이희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행동형 AI 비서' 만든다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행동형 AI 비서' 만든다

정부의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017670)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먼저 챙기고 후속 실행까지 지원하는 '행동형 AI 비서'를 선보일 계획이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KT(030200)·카카오(035720)가 선정됐다.모두의 AI는 독자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선
전국민 무료 AI, 카카오·SKT·KT가 만든다(종합)

전국민 무료 AI, 카카오·SKT·KT가 만든다(종합)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자로 카카오·SK텔레콤·KT가 선정됐다. 이들은 '챗GPT' 같은 범용 챗봇 서비스를 전 국민이 무료로 이용량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카카오 컨소시엄, SK텔레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는 "선정된 사업자들은 각자의 강점과 특징을
카카오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국민 메신저서 AI 에이전트까지

카카오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국민 메신저서 AI 에이전트까지

정부의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035720)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두의 AI' 사업자로 카카오·SK텔레콤(017670)·KT(030200)가 선정됐다.모두의 AI는 독자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범용 AI 챗봇을 비
'모두의 AI' 올라탄 KT…다음·지니TV로 AI 접점 넓힌다

'모두의 AI' 올라탄 KT…다음·지니TV로 AI 접점 넓힌다

KT(030200)가 정부의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다. KT는 별도 앱뿐 아니라 포털 '다음', 지니TV 등 국민이 평소 이용하는 서비스에서도 동일한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다양한 국산 AI 모델과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전문 서비스를 연결해 국민의 실제 과업까지 해결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두의 AI 사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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