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휴면·탈퇴 등 3954만 계정 유출…개발 프로젝트 361건도 티빙, 5000원 포인트 제공…2030까지 보안 투자 4배 확대
임정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티빙(TVING) 침해사고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기술자산 소코드가 포함된 티빙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
(과기정통부 제공)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주요 경영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인사담당 부사장, 최주희 대표이사,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