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부터 티빙 포인트·엔터 쿠폰 순차 지급 기한내 사용 못하면 소멸…탈퇴자는 재가입해야최주희 티빙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주요 경영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인사담당 부사장, 최주희 대표이사,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티빙계정유출보상해킹신민경 기자 방미통위 "해킹 피해보상 제대로 되는지 점검…이용자 보호 강화""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관련 기사AI 해킹 대응 '허점'·티빙 정보유출 질타…개보위, 제재 강화(종합)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신청 10월까지 연장'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대구참여연대, '개인정보 유출' 티빙 집단소송 2차 원고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