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부터 티빙 포인트·엔터테인먼트 쿠폰 순차 지급포인트·쿠폰 기간 내 사용 못하면 소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주요 경영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인사담당 부사장, 최주희 대표이사,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티빙계정유출보상해킹신민경 기자 LGU+, 추석 맞아 '유플투쁠' 혜택 확대…장보기·외식·나들이까지AI DC 특별법 '디테일' 다듬는다…지원 대상·전력 특례 어디까지관련 기사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해킹 당한 티빙, 1인당 2만원 보상…탈퇴회원은 재가입해야티빙, 모든 계정 유출됐다…접속키 하나에 DB까지 접근(종합)[속보]3954만 계정 유출 티빙…5000원 포인트에 웨이브·CGV 보상3954만 계정 털린 티빙, 5000원 포인트 제공…보안 투자 4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