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30분 전부터 지형 변화·분출물 관측 NASA와 충돌구 규모·형태 분석…운석 연구에도 활용
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가 5일 오후 5시 1분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달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의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 충돌 지점. 확대 사진의 흰색 점선 원 안에서 충돌로 생긴 흔적이 확인된다. 2026.08.06 ⓒ 뉴스1 (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가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사진 2장을 합성해 만든 달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 영상. 흰색 원 안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가 충돌해 생긴 흔적이 확인된다. 2026.08.06/뉴스1(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우리나라 첫 달 궤도선 다누리가 5일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충돌 전후 모습. 왼쪽은 충돌 전인 오후 3시 1분, 오른쪽은 충돌 후인 오후 5시 1분 촬영한 사진으로, 청록색 원 안에 새로 생긴 충돌 흔적이 보인다. 아래 사진의 붉은 원은 충돌 지점을 나타낸다. 2026.08.06 ⓒ 뉴스1 (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항공우주국(NASA) 달정찰궤도선(LRO)이 2015년 10월 촬영한 달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의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 충돌 전 모습(왼쪽)과 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가 6일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충돌 후 모습. 오른쪽 사진의 노란색 화살표가 로켓 충돌 지점을 가리킨다. 2026.08.06 ⓒ 뉴스1 (NASA·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