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성·로봇·모빌리티 강점…착륙선·과학 시료 분야 협력 검토 정부 간 협력부터 구체화…대학·중소기업 소형 탑재체 참여도 추진
카를로스 가르시아 갈란(Carlos Garcia-Galan) 미국 항공우주국(NASA) 문베이스 프로그램 총괄 책임자가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NASA 빌딩 문 베이스(Building Moon Base)' 기자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누주드 메랜시(Nujoud Merancy) 수석 설계자, 가르시아 갈란 총괄 책임자, 에릭 마이어(Eric Maier) 국제협력 총괄, 네이선 쿠마(Nathan Kumar) 국제협력 담당. (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9 ⓒ 뉴스1
누주드 메랜시(Nujoud Merancy) 미국 항공우주국(NASA) 문베이스 프로그램 수석 설계자가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NASA 빌딩 문 베이스(Building Moon Base)' 기자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카를로스 가르시아 갈란(Carlos Garcia-Galan) 문베이스 프로그램 총괄 책임자. (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9 ⓒ 뉴스1
지난 4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피링스에서 열린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왼쪽)이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5 ⓒ 뉴스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