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34분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 충돌지름 20~30m 충돌구 예상…전·직후 고해상도 촬영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누리의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충돌 예상 지점 주변. 청록색으로 표시된 구역은 궤도 분석에 따른 충돌 예상 범위다. (우주항공청 제공)우리나라 첫 달 궤도선 다누리(KPLO)의 모습. 다누리는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충돌 전후 표면 변화를 관측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스페이스X우주항공청NASA다누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4.9톤 스페이스X 로켓, 달에 '쾅'…韓 궤도선 다누리가 포착다누리, 스페이스X 로켓 상단부 달 충돌 후 표면 변화 관찰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美나사 국장, 당국 반대에도 낡은 전투기 몰고 독립기념일 에어쇼수익률 '세 자릿수' 기본…스페이스X 기대감 '우주 ETF' 불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