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34분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 충돌지름 20~30m 충돌구 예상…전·직후 고해상도 촬영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누리의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충돌 예상 지점 주변. 청록색으로 표시된 구역은 궤도 분석에 따른 충돌 예상 범위다. (우주항공청 제공)우리나라 첫 달 궤도선 다누리(KPLO)의 모습. 다누리는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충돌 전후 표면 변화를 관측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스페이스X우주항공청NASA다누리김민수 기자 공공기관 '협의 없는 스크래핑' 제한…사전협의 거쳐야(종합)공공 마이데이터 20일 확대…스크래핑은 단계적 전환관련 기사4.9톤 스페이스X 로켓, 달에 '쾅'…韓 궤도선 다누리가 포착다누리, 스페이스X 로켓 상단부 달 충돌 후 표면 변화 관찰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美나사 국장, 당국 반대에도 낡은 전투기 몰고 독립기념일 에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