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지점 고도 상승 임무 성공 여부 미확인…소멸 가능성도4일 낮 12시 30분까지 초기 운영 지속(우주항공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아르테미스K-라드큐브나연준 기자 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LGU+,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확대…나눔마일리지 개편관련 기사아르테미스 2호 탑재된 K-라드큐브, 사출 성공…교신 시도 예정아르테미스2호에 韓위성 실렸다…우주방사선 인체 영향 정밀 평가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는 인류…한국 위성도 함께 간다美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한국 위성 'K-라드큐브' 함께 간다아르테미스 2호 동승 'K-위성'…이르면 내달 초 첫 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