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안전장치 배선 변경…변경 경위는 못 밝혀내22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원자력안전위원회피폭김승준 기자 '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관련 기사원안위원장, 삼성 기흥사업장 점검…피폭 재발방지 이행 확인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깊이 반성…안전관리자 2배 이상 충원"유국희 "일본 오염수 감시부터 방사선 현장까지 국민 지키겠다"이찬희 준감위원장, 이재용 '부당 합병' 2심 시작에 "사법부 신뢰"'방사선 피폭' 삼성전자 직원, 기준치 최대 18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