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월성 냉각수 누설·삼성전자 피폭 사건 후속 대책 추진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국정감사삼성전자방사선김승준 기자 22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국회 산중위·재경위 동시 보고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관련 기사김영섭 KT 대표 "소비자 이익 크다면 단통법 폐지 찬성"R&D 카르텔 논란 당시 과기부 차관 '조성경' 과방위 증인 채택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깊이 반성…안전관리자 2배 이상 충원"野 "文정부 원자력 생태계 파괴"…한수원 "위축 맞지만 해외 협력 추진"삼성·LG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이번주 (7~1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