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방사선 피폭 사고 후속조치 점검설비 교체·안전관리 강화 등 이행상황 확인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6.03.26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전 멈춰 하던 정기검사, 운전 중에도 가능해진다…법령 개정기지국·서버 폐장비도 '전략자원'…희토류 재활용 나선다관련 기사원전 멈춰 하던 정기검사, 운전 중에도 가능해진다…법령 개정'탈원전' 양이원영, 한수원 이사 지원 철회…한전기술 이사 지원은 유지'원전 해체도 산업'…세계 노후 원전 늘며 커지는 해체 시장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원자력안전위원회, 한울 5호기 재가동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