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경영 제대로 실현 확신…내외부 어려움 극복이 우선""인도 공장 파업, 차별 있는지 검토…방사선 피폭, 원안위 결과 후 말할 것"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24일 정례회의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 9. 24/뉴스1 ⓒ News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한재준 기자 李정부 '경제 컨트롤타워' 사실상 전면 교체…정책 기조 변화 촉각'김용범 사의' 靑에 쇄신 바람…차기 정책실장 김정관 하마평관련 기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때마다 '10%룰' 발목…"높아진 지분율 예외 둬야"산자위 野, '호남 반도체 투자' 이재용·최태원 청문회 추진[기자의 눈] 트럼프는 왜 코인 기업을 백악관으로 불렀나남부 산업용 전기료 10%↓ 차등제…"신규투자 유인" vs "형평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