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질병인지 부상인지는 말 아껴…"내부 갑론을박 있어"윤태양 삼성전자 부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원자력안전위원회피폭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승준 기자 22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국회 산중위·재경위 동시 보고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윤주영 기자 성수품 할인 지원에도…"채솟값 무슨 일?" 추석 앞 시민들 '한숨'해외 지령 받고 피싱번호 '010' 조작한 20대들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원안위원장, 삼성 기흥사업장 점검…피폭 재발방지 이행 확인유국희 "일본 오염수 감시부터 방사선 현장까지 국민 지키겠다"삼성전자 방사선 피폭…원안위 "관리 미흡, 과태료 추진"이찬희 준감위원장, 이재용 '부당 합병' 2심 시작에 "사법부 신뢰"'방사선 피폭' 삼성전자 직원, 기준치 최대 18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