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구성 마치고 YTN 최대 주주 변경 승인 안건 재심사할 듯재심사 결과 미승인 결론 시 유진그룹 지분 6개월 이내 처분해야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방미통위방통위YTN유진그룹이기범 기자 "시리얏!" 말 안통하던 애플 시리, '아이폰18'서 똑똑해진다카카오, 두나무와 '뜨거운 안녕'…'투자-육성-회수-재투자' 선순환김민수 기자 "추가지원금 기준이 뭔가"…휴대폰 계약서 직접 쓴 방미통위원장갤S26 '공짜폰' 풀렸다…단통법 폐지 뒤 지원금 경쟁 점화관련 기사법원 "'2인 체제' 방통위 KBS 감사 임명 의결 적법"방미통위, YTN·연합뉴스TV 제재…KBS 이사 추천도 착수(종합)방미통위, 사추위 미구성 YTN·연합뉴스TV 시정명령'방미통위 6인 체제' 직격한 이진숙…"일말의 기대조차 없다"방미통위, 3차 회의…지분변경 승인·과태료 처분 등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