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폐지 후 단말기 유통현장 점검…지원금·요금제 고지 확인계약서 항목 짚고 전자서명까지…"정보 취약계층 안내 더 쉽게"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왼쪽)이 15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판매 직원 설명을 들으며 휴대폰 단말기 기능을 살펴보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민수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휴대폰 구매 상담을 받으며 계약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휴대전화단말기단통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폰 지원금 얼마까지?…정부, 단통법 폐지 1년 만에 기준 만든다"명절지원금 누르지 마세요"…추석 앞두고 '미끼문자' 성행제주 실종에 쏠린 눈…휴대폰으로 어디까지 찾을 수 있나8.28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시행 후 7개월 연속 피해 줄었다방미통위, 단통법 종합시책 6월 마련…현장 혼선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