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기 투자사로 참여해 두나무 경영까지 이끌어…수익률 500배임지훈·이석우 전 카카오대표가 두나무 직접 이끌며 투자-육성 주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카카오네이버두나무업비트카카오인베스트먼트카카오벤처스두나무지분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스테이블코인 연내 제도화 재시동…네카오, 인프라 마련 속도류진 3년, 한경협 달라졌다…외연 넓히고 산업 대전환 플랫폼 도약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카카오, 두나무 팔아 2.2조 벌어…AI 신사업 총알 마련삼성증권·카드·SDS, 두나무에 6128억원 투자…지분 4%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