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기 투자사로 참여해 두나무 경영까지 이끌어…수익률 500배임지훈·이석우 전 카카오대표가 두나무 직접 이끌며 투자-육성 주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카카오네이버두나무업비트카카오인베스트먼트카카오벤처스두나무지분이기범 기자 "시리얏!" 말 안통하던 애플 시리, '아이폰18'서 똑똑해진다두나무 키운 카카오, 20억으로 1조 벌었다…"AI 신사업 재투자"관련 기사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두나무 키운 카카오, 20억으로 1조 벌었다…"AI 신사업 재투자"네이버·두나무·하나금융 '연합군' 탄생…디지털 자산 시장 시너지 기대"이대론 안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두나무 1조 투자로 판 흔든다서클 창립자, 방한 당일 오찬 회동…금융권·두나무·다날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