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기 투자사로 참여해 두나무 경영까지 이끌어…수익률 500배임지훈·이석우 전 카카오대표가 두나무 직접 이끌며 투자-육성 주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카카오네이버두나무업비트카카오인베스트먼트카카오벤처스두나무지분이기범 기자 첫 기업 출신 총리 한성숙 누구? 네이버서 AI 플랫폼 전략 밑그림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카카오, 환경의 날 캠페인관련 기사카카오, 두나무 팔아 2.2조 벌어…AI 신사업 총알 마련삼성증권·카드·SDS, 두나무에 6128억원 투자…지분 4% 확보은행도 증권사도 '두나무 베팅'…불붙은 가상자산 주도권 경쟁GPU 매입·AI에이전트 개발 본격…네이버, 분기 R&D 6000억 돌파'사기 취급' 받던 코인거래소…이제 '금융의 꽃' 하나은행이 주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