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측 상임위원 공석 출범 비판"YTN·KBS·MBC 안건도 예상했던 흐름"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월드컵 '보편적 시청권' 지켰지만…비용 떠안은 KBS, 논란 지속5개월만에 대표 인사권 손질한 KT…이사회 '힘의 균형' 재조정강은성 기자 우리는 CDMA를 너무 오래 사랑했다[강은성의 감]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관련 기사월드컵 '보편적 시청권' 지켰지만…비용 떠안은 KBS, 논란 지속"방송사 정치적 후견주의 여전…방송 3법 서둘러 작동해야""드라마·영화, 캐나다서 촬영하고 지원받으세요"'21세기 대군부인' 등 K-드라마, 프랑스 칸 진출한다이진숙 "대구시장 나간다"→유영하 "단일화 없다…보궐 공천? 탈당하면 어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