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 막대한 매출 올리고도 로열티 주지 않기 위해 재산 은닉"미르2 IP 공동 소유하는 액토즈소프트 측과 협력 방침도 밝혀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위메이드 본사. 2022.1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위메이드액토즈소프트김민재 기자 투표지 247만장 검증 13시간 만에 종료…"상당수 추가분석 필요"(종합)[속보] 선관위 특검, 13시간여 만에 올공 투표지 검증 종료관련 기사中과 20년 싸워 지킨 '미르'…결국 中이 가장 비싸게 샀다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 상대 '미르2·3' 로열티 청구 소송 취하위메이드, '미르' 저작권 분쟁 판정승…中 라이선스 적법성 인정'미르' 저작권 파기환송심, 위메이드 중국 라이선스 적법성 인정함께 만든 게임, 20년 넘게 엇갈린 길…'미르2' 분쟁의 질긴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