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위메이드 80%, 액토즈소프트 20% 비율로 분배하라"확정된 비율대로 로열티 정산 완료되며 청구 소송 철회위메이드 본사/뉴스1관련 키워드위메이드액토즈소프트미르대법원김민재 기자 "이거 다 사기야" 고성에 경찰 투입까지…특검 투표지 검증 진통중수청, '김지용 명예훼손' 임은정 고발 경찰 이첩…감찰은 계속관련 기사中과 20년 싸워 지킨 '미르'…결국 中이 가장 비싸게 샀다위메이드, '미르' 저작권 분쟁 판정승…中 라이선스 적법성 인정'미르' 저작권 파기환송심, 위메이드 중국 라이선스 적법성 인정위메이드 "본질은 中 게임사 킹넷의 로열티 미지급…집행 촉구"함께 만든 게임, 20년 넘게 엇갈린 길…'미르2' 분쟁의 질긴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