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액토즈 2000년 분사…미르2 저작권은 공동 소유서울중앙지법 액토즈에 1500억 배상 명령…액토즈는 항고미르의전설2 이미지(위메이드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위메이드액토즈소프트미르의전설2미르2김민재 기자 투표지 247만장 검증 13시간 만에 종료…"상당수 추가분석 필요"(종합)[속보] 선관위 특검, 13시간여 만에 올공 투표지 검증 종료관련 기사中과 20년 싸워 지킨 '미르'…결국 中이 가장 비싸게 샀다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 상대 '미르2·3' 로열티 청구 소송 취하위메이드, '미르' 저작권 분쟁 판정승…中 라이선스 적법성 인정위메이드 "본질은 中 게임사 킹넷의 로열티 미지급…집행 촉구"'미르2' 저작권 논란 재점화…액토즈, 위메이드 주장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