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20년 싸워 지킨 '미르'…결국 中이 가장 비싸게 샀다

시총 3.6배 웃돈 얹은 9200억 빅딜…中서 여전한 '미르 IP' 가치
20년 IP 분쟁 끝 확보한 자산…중국 자본이 가장 높게 평가

본문 이미지 - 미르M: 모광쌍용(위메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미르M: 모광쌍용(위메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위메이드 본사 2022.12.7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위메이드 본사 2022.12.7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박관호 위메이드 창업주(위메이드 제공) /뉴스1
박관호 위메이드 창업주(위메이드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위메이드가 전면 폐기한 1인칭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로젝트(위메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4/뉴스1
위메이드가 전면 폐기한 1인칭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로젝트(위메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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