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녹음·교통 카드 기능 아직도 도입 미정한국어 검색 기능도 미흡해…'AI 기능 업데이트' 한국은 미정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참석자들이 새로운 아이폰16 시리즈를 체험하고 있다. 2024.09.0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IT살롱아이폰갤럭시삼성손엄지 기자 "5500까지 열어 둬야" vs "지금이 매수 기회"…코스피 바닥 논쟁'악몽의 7월'로 돌아간 코스피…中 반도체 충격에 6000선 턱걸이[시황종합]관련 기사아이폰이 만든 일체형 배터리의 시대 [손엄지의 IT살롱]삼성·구글의 동맹은 어떻게 애플을 흔들었나 [손엄지의 IT살롱]갈아끼우던 유심, 이제 '이심'으로 갈아탈까? [손엄지의 IT살롱]"우린 호갱?" 한국 아이폰은 왜 교통카드가 안 될까? [손엄지의 IT살롱]"이제 통신사폰 말고 자급제폰 써요"…이유는?[손엄지의 IT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