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한 다음날 단숨에 손실 절반을 회복했다.증권가에서는 여전히 국내 상장사 기업실적(EPS)이 훼손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중확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반도체는 여전히 유망 업종이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9.63% 상승한 5583.90으로 마감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일일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