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형 배터리, 더 얇고 매끈한 외형의 스마트폰 모델 만들어배터리 용량·발열 문제 해결 못해…보조배터리 의존도 커져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한 시민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IT살롱삼성전자LG전자애플아이폰아이폰에어손엄지 기자 22억 달러 외국인 배당금 지급…환율 1480원대 복귀(종합)글로벌 기업 74% "경기 둔화에도 AI 투자"…연 1.9억 달러 쓴다관련 기사135원→78만원…'동전주' SK하이닉스의 성공史[손엄지의 주식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