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SIM 환경으로 하나의 스마트폰에 2개 번호 사용 가능통신사에 '글로벌 표준' 이심의 확산은 위기이자 기회황금연휴를 앞둔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마련된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여행객들이 유심 교체 서비스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손엄지의IT살롱SK텔레콤삼성전자손엄지 기자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기자 선행매매 혐의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정은보 이사장 "가상자산 ETF도 상장…'육천피' 문제없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