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행사 열어 22건 수출 계약 및 MOU 체결 성과27일 인도네시아 자키르타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양자회담에서 삿빈더 싱 아세안 사무차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추진과 관련해 회담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디지털혁신기업아세안진출지원수출개척단강도현양새롬 기자 옷·화장품부터 가전·자동차까지…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한화시스템, 지상·해양·우주 AI로 잇는다…"초연결 설루션 기업 도약"관련 기사과기정통부, AX 이끌 중소기업 육성…'300억' 가상융합 펀드 조성100% AI 운영 무인공장…베일 벗은 카이스트 피지컬 AI 기반 '카이로스'지역 AI 혁신 위한 '카카오 AI 돛'…8월 부산 거점 개소(종합)"AI 전환, 반드시 준비해야"…정부, 중기 AX에 전방위 지원"中企 보안 인력·예산·정보 부족"…정부, 통합 지원 체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