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서 행사 열어 22건 수출 계약 및 MOU 체결 성과27일 인도네시아 자키르타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양자회담에서 삿빈더 싱 아세안 사무차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추진과 관련해 회담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디지털혁신기업아세안진출지원수출개척단강도현양새롬 기자 LX홀딩스, 1Q 영업익 416억 '흑자 전환'…전년比 41.7% 감소"30조보다 무서운 건 신뢰"…삼성 총파업, 숫자로 안 잡히는 후폭풍관련 기사업스테이지·로블록스 후원 'AI 개발자 경진대회' 열린다2035년 '원자로 선박' 건조 목표…민관 SMR 추진단 꾸린다AI 스타트업 왕중왕전 열린다…38개 경진대회 우승팀 겨뤄NIPA, 베트남 디지털산업청·국가혁신센터와 AI 협력 확대'2026 월드 IT쇼' 6.8만명 몰렸다…코로나 이후 최대 방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