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퍼 폐기·HBM 공급 차질부터 고객사 이탈 피해 눈덩이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첨단 복합 반도체 연구개발(R&D) 센터인 NRD-K 클린룸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2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총파업손실30조수율불량웨이퍼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EU '스마트 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국내 최초"아빠 로또 당첨금 15% 용돈으로"…삼성 해법 "기업가치와 연동해야"관련 기사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대화 필요"삼성전자 파업 위기인데…정부는 왜 '긴급조정권' 망설이나'반도체 잭팟'에 성장률 3% 넘보나…KDI 2.5%에 정부·한은도 상향 초읽기"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협상장 박차고 나왔다"총파업은 막아야"…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정·재계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