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퍼 폐기·HBM 공급 차질부터 고객사 이탈 피해 눈덩이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경기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 첨단 복합 반도체 연구개발(R&D) 센터인 NRD-K 클린룸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2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총파업손실30조수율불량웨이퍼양새롬 기자 LS마린솔루션, 3분기 영업익 69억 원…전년比 3배↑포스코인터내셔널, '수출입 안전관리' 최고등급 'AAA' 취득관련 기사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추석 앞두고 거제 양대 조선소 임단협 장기화…생산 차질 우려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삼성전자 노조 물품, 최승호 위원장 장인 업체서 발주 '특혜' 논란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