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7시 깐부치킨 삼성점 회동HBM·AI 인프라·통신 협력 논의 주목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소맥(소주·맥주) 회동 중 잠시 나와 HBM칩스를 나눠주고 있다.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엔비디아김민수 기자 GPU 1장으로 200일치 바다 변화 7초 만에…KIST, AI 해양모델 개발KIST-국방기술품질원, AI·드론 등 국방 신기술 품질 검증 협력양새롬 기자 두산퓨얼셀, 2분기 영업손실 509억 원…적자 확대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관련 기사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정부 "韓-美 빅테크, 9500억불 반도체·5GW AIDC 협력""엔비디아와 5000억弗 협력"…SK, 美빅테크와 AI인프라 협력 확대삼성·SK, 美빅테크와 1375조 반도체 협력…앤트로픽 韓 추가 투자 시사(종합)삼성·SK, 美빅테크와 1372조 반도체 협력…삼성파운드리 브로드컴 칩 생산